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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지난 1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의원 발의안을 포함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실시하여「강화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3일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강화군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14일부터 실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에서 제출한「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의 심사가 이루어진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23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 구축,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교통환경 개선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으며,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로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결산 승인안의 심도 있는 심사와 생산적인 논의로 내실 있는 회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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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창업·일자리 정책 발전 방향 모색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지난 25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2027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지역 창업·일자리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창업과 일자리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2027년도 신규 및 핵심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이용자 지원체계, 지역 실정에 맞는 창업·일자리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의원들은 센터 내 창업공간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며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청년 구직자와 창업 준비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화군의회는 「청렴 다짐·실천의 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리고, 센터 관계자들과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최중찬 의장은 “이번 방문은 창업일자리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계획을 살펴보며 강화군의 창업·일자리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 관계자들에게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용 청년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취업과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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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7년 시비보조금 830억 원 확보 총력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역 발전 동력 확보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2027년도 시비보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용철 군수 주재로 ‘2027년도 부서별 시비보조금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부의장을 비롯해 강화군 각 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인천시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 방안과 주요 현안사업의 시비 반영 전략을 논의했다. 강화군의 2027년도 시비보조금 신청 규모는 총 415건, 830억 원이다. 이는 2026년도 최종 확보액 526억 원보다 304억 원, 57.78% 증가한 규모이며, 신청 건수도 올해 확보 기준보다 63건 늘었다. 군비가 포함된 총사업비 기준으로는 2026년 확보액 937억 원에서 1,409억 원으로 50.34% 증가했다. 최근 수년간 강화군의 연평균 시비 증가율이 2.5%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신청 규모에는 민선9기 주요 사업의 추진 기반을 조기에 마련하겠다는 군의 의지가 반영됐다. 군은 앞으로 인천시의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주요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청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 특성상 시비보조금 확보는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인천시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 한발 앞선 발품 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사업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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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 심의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7월 20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강화군수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먼저 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2026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27일부터 3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월 31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강화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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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지역에서부터…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이윤섭)는 16일 교동면 난정평화교육원에서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통일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의중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평화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목사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 자문위원의 사명감과 실천 방안 등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윤섭 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공감사업, 청소년 통일교육, 평화통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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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출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 개최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16일 강화군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의정 방향을 공유하며 군민 중심의 열린 의정 실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 현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화군의회와 지역언론은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최중찬 의장은 "의회와 언론은 모두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하는 공통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강화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담아내고, 지역언론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론화하는 중요한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의견이 군정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협치를 더욱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발전과 더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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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지난 1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의원 발의안을 포함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실시하여「강화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3일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강화군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14일부터 실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에서 제출한「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의 심사가 이루어진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23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 구축,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교통환경 개선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으며,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로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결산 승인안의 심도 있는 심사와 생산적인 논의로 내실 있는 회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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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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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창업·일자리 정책 발전 방향 모색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지난 25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2027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지역 창업·일자리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창업과 일자리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2027년도 신규 및 핵심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이용자 지원체계, 지역 실정에 맞는 창업·일자리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의원들은 센터 내 창업공간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며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청년 구직자와 창업 준비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화군의회는 「청렴 다짐·실천의 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리고, 센터 관계자들과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최중찬 의장은 “이번 방문은 창업일자리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계획을 살펴보며 강화군의 창업·일자리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 관계자들에게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용 청년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취업과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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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창업·일자리 정책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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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7년 시비보조금 830억 원 확보 총력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역 발전 동력 확보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2027년도 시비보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용철 군수 주재로 ‘2027년도 부서별 시비보조금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부의장을 비롯해 강화군 각 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인천시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 방안과 주요 현안사업의 시비 반영 전략을 논의했다. 강화군의 2027년도 시비보조금 신청 규모는 총 415건, 830억 원이다. 이는 2026년도 최종 확보액 526억 원보다 304억 원, 57.78% 증가한 규모이며, 신청 건수도 올해 확보 기준보다 63건 늘었다. 군비가 포함된 총사업비 기준으로는 2026년 확보액 937억 원에서 1,409억 원으로 50.34% 증가했다. 최근 수년간 강화군의 연평균 시비 증가율이 2.5%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신청 규모에는 민선9기 주요 사업의 추진 기반을 조기에 마련하겠다는 군의 의지가 반영됐다. 군은 앞으로 인천시의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주요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청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 특성상 시비보조금 확보는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인천시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 한발 앞선 발품 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사업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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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7년 시비보조금 830억 원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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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 심의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7월 20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강화군수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먼저 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2026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27일부터 3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월 31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강화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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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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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지역에서부터…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이윤섭)는 16일 교동면 난정평화교육원에서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통일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의중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평화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목사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 자문위원의 사명감과 실천 방안 등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윤섭 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공감사업, 청소년 통일교육, 평화통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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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지역에서부터…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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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출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 개최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16일 강화군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의정 방향을 공유하며 군민 중심의 열린 의정 실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 현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화군의회와 지역언론은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최중찬 의장은 "의회와 언론은 모두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하는 공통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강화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담아내고, 지역언론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론화하는 중요한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의견이 군정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협치를 더욱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발전과 더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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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지난 1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의원 발의안을 포함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실시하여「강화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3일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강화군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14일부터 실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에서 제출한「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의 심사가 이루어진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23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 구축,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교통환경 개선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으며,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로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결산 승인안의 심도 있는 심사와 생산적인 논의로 내실 있는 회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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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창업·일자리 정책 발전 방향 모색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지난 25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2027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지역 창업·일자리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창업과 일자리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2027년도 신규 및 핵심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이용자 지원체계, 지역 실정에 맞는 창업·일자리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의원들은 센터 내 창업공간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며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청년 구직자와 창업 준비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화군의회는 「청렴 다짐·실천의 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리고, 센터 관계자들과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최중찬 의장은 “이번 방문은 창업일자리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계획을 살펴보며 강화군의 창업·일자리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 관계자들에게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용 청년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취업과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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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7년 시비보조금 830억 원 확보 총력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역 발전 동력 확보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2027년도 시비보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용철 군수 주재로 ‘2027년도 부서별 시비보조금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부의장을 비롯해 강화군 각 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인천시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 방안과 주요 현안사업의 시비 반영 전략을 논의했다. 강화군의 2027년도 시비보조금 신청 규모는 총 415건, 830억 원이다. 이는 2026년도 최종 확보액 526억 원보다 304억 원, 57.78% 증가한 규모이며, 신청 건수도 올해 확보 기준보다 63건 늘었다. 군비가 포함된 총사업비 기준으로는 2026년 확보액 937억 원에서 1,409억 원으로 50.34% 증가했다. 최근 수년간 강화군의 연평균 시비 증가율이 2.5%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신청 규모에는 민선9기 주요 사업의 추진 기반을 조기에 마련하겠다는 군의 의지가 반영됐다. 군은 앞으로 인천시의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주요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청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 특성상 시비보조금 확보는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인천시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 한발 앞선 발품 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사업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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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7년 시비보조금 830억 원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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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 심의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7월 20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강화군수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먼저 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2026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27일부터 3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월 31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중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강화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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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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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지역에서부터…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이윤섭)는 16일 교동면 난정평화교육원에서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통일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의중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평화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목사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 자문위원의 사명감과 실천 방안 등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윤섭 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공감사업, 청소년 통일교육, 평화통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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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지역에서부터…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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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출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 개최
- 강화군의회(의장 최중찬)는 16일 강화군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의정 방향을 공유하며 군민 중심의 열린 의정 실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 현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화군의회와 지역언론은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최중찬 의장은 "의회와 언론은 모두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하는 공통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강화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담아내고, 지역언론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론화하는 중요한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의견이 군정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협치를 더욱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발전과 더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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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출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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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강화군의회 개원… 힘찬 의정활동 시작
- ▲제10대강화군의회 최중찬 전반기 의장 ♣최중찬 의장을 비롯한 강화군 의원들이 임시회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화군의회는 7월 1일 제31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임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강화군의회는 최중찬 의원(국민의힘)을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황성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강화군의회 의원 전원은 군민의 뜻을 대변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최중찬 의장은 “제10대 강화군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로서 군민의 행복과 강화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구본호 의원은 “의원 스스로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통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윤리특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군의회는 이번 제31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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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강화군의회 개원… 힘찬 의정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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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당선인 재선 성공
- 박용철 강화군수 당선인은 3일 당선이 확정된 직후 “저를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강화의 발전과 미래를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선거 기간 함께해 주신 지지자와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한연희 후보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모든 군민의 군수가 되어 군민 통합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군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 보수의 마지막 보루 강화를 지켜주신 군민들의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정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화경제자유구역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복지 향상 등 군민과 약속한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군민과 함께 반드시 강화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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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당선인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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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용철, 강화군수 당선 확실… 개표율 99.96%서 한연희 후보 앞서
- 【매일뉴스ㅣ강화=조종현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광역시 강화군수 선거에서 박용철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6월 3일 오전 0시 58분 기준 개표율 99.96%를 기록한 가운데 박용철 후보는 55.4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한연희 후보는 44.55%를 얻어 추격했으나, 두 후보 간 격차는 10.89%포인트로 집계됐다. 개표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박 후보의 당선은 확실시되고 있다. 이번 강화군수 선거는 지역 발전 전략과 관광 활성화, 교통망 확충, 농·어업 경쟁력 강화 등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박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강화읍과 선원면, 불은면 등 주요 지역에서 우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리드를 유지했다. 당선 확실 소식이 전해지자 선거사무소에는 지지자들이 몰려들어 환호와 박수로 승리를 축하했다. 박용철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모두가 함께하는 강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화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겠다"며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가 강화군의 관광산업 육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접경지역 발전 정책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강화군수 선거 개표 현황 (6월 3일 오전 0시 58분 기준 / 개표율 99.96%) * 박용철 후보 : 55.44% * 한연희 후보 : 44.55% 후보 간 격차 : 10.89%p ※ 실제 득표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확정 결과에 따라 반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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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용철, 강화군수 당선 확실… 개표율 99.96%서 한연희 후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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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가족과 함께 소중한 한 표 행사 "이번 선거는 앞으로의 강화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
-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 오전 7시 불은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박 후보는 가족들과 함께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친 뒤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강화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앞으로의 강화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고, 더욱 발전하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철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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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가족과 함께 소중한 한 표 행사 "이번 선거는 앞으로의 강화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