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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설립 4년 만에 창업·일자리의 중심으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는 지난 2021년 9월 개소 이래 4년간 총 135건의 창업 실적과 411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고용 활성화의 핵심 기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4년 동안 온라인 창업 84건, 오프라인 창업 51건을 지원해 총 135개의 새로운 일터를 창출했다. 특히 이 중 청년 창업자가 38명에 달하며, 전체 창업자의 80%인 108명이 현재까지 안정적인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일자리 부문에서도 알선 5,819건에취업 411건의 실적을 기록하며 강화군 고용 지표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사업 규모 역시 해마다 가파르게 성장했다. 2022년 16개 사업으로 시작해 2026년 현재 22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매년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외부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로컬 숏폼 브랜딩 창업 과정’이 공모에 선정되는 등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5개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강화 청년 창업 네트워크 구성·운영 ▲중장비 등 자격증 취득 지원 ▲현장 경험있는 청년 창업 지원 ▲AI 디지털 노마드 양성 지원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커리어 브릿지’지원 사업 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센터는 지난 4년간 강화군만의 특화된 창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었다”며 “올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들을 통해 청년들이 강화에 정착하고, 재취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이 다시 일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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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합니다” 강화천문과학관,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누리호 발사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7일로 예정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4차 발사의 의미와 성공을 기원하고, 국민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화약로켓을 제작하고 실제 발사 실험을 수행하며, 로켓의 구조와 비행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본 체험에 앞서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누리호 개발 과정과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계획 등을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운영은 회차별 30명씩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되며, 우천시에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8일(화)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누리호 발사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발사체 연구개발과 누리호 발사의 의미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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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정책적 배려 필요…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배제 안 돼”
박용철 강화군수는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3개 지자체(옹진군․가평군․연천군)와 함께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균형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 분야에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달라고 촉구했다. 정부는 민생회복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정책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을 더욱 지원했으나, 최근 발표한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 등 일부 정책에서 비수도권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 우선 정책을 수립하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해당 지역 국회의원 및 군수들은 “강화, 옹진, 가평, 연천 4개 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동안 각종 정부 지원 정책에서 배제되었고,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에서도 배제되고 있다”면서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 겪는 열악한 현실과 재정상황을 감안하지 않은 이러한 정책 추진은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극복이라는 국가정책의 근본 취지에도 위배된다”고 호소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제1의 과제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대남소음공격 및 근거없는 방사능 괴담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 및 청정지역 이미지 훼손 등 열악한 지역 상황을 감안하여, 강화군이 추진하는 국가사업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인지방 4개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사업 발굴,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 강구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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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7,748억 원 편성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1회 추경예산 대비 694억 원(9.84%) 증액한 7,748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사업들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업(150억 원) ▲청소년수련관 신축사업(8.7억 원) ▲결식아동 급식 자체지원(1.9억 원) ▲군도16호선(창후포구∼창후리)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15억 원) ▲남문앞사거리 혼잡통행 개선공사(0.8억원) ▲초지항 전망데크 조성사업(19억 원) ▲석모도 자연휴양림 관광자원화 사업(13억 원) ▲석모도 미네랄스파 시설개선사업(10.5억 원) ▲강화풍물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3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박용철 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 문화·관광·복지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군민이 예산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강화군의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오는 9월 8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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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울 30분 시대, 제대로 준비한다” 강화군, 제3대교 포함된 계양~강화 고속도로 종점부 개선 대책 공식 건의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강화 구간인 7공구 실시설계와 관련해 종점부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 대책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공식 건의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용철 군수의 요청으로 배준영 국회의원이 주선해 이루어졌으며, 고속도로 종점부에 대한 교통여건 개선 및 기반시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건의되었다. 강화 제3대교가 포함된 7공구는 현재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주말마다 반복되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서울과의 접근성을 30분대로 단축시켜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강화의 새로운 관문이 되는 종점부의 교통 혼잡 해소, 생활기반시설의 안정적 공급, 지역경관 특화 등을 목표로 3가지 주요 건의사항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했다. 첫째, 종점부 교통영향권 내 도로 확장이다. 현재 기본설계안에 따르면 고속도로 종점부는 농어촌도로와 회전식 평면교차로 방식으로 접속돼 있어, 도로 위계의 불일치 및 교통량 처리 한계로 인한 정체가 우려된다. 이에 강화군은 고속도로와 연계되는 광역시도 및 농어촌도로를 확장하여 교통 흐름이 분산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 반영을 요청했다. 둘째, 신설되는 제3대교 내 공동구 설치다. 현재 강화 지역의 상수도, 도시가스, 농업용수 등 주요 생활기반시설은 1969년 준공된 (구)강화대교를 통해 공급되고 있으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군은 신설 교량인 제3대교에 공동구를 설치해 기반시설의 안전성과 공급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셋째, 종점부 경관 특화 공원 조성이다. 종점부 인근의 기존 체육공원과 연계해 관광·문화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원 조성을 제안했다. 이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휴식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철 군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강화군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사업”이라며 “강화의 관문인 종점부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시설계 단계부터 면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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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미래 한·중 협력의 새 무대로 강화군 주목해달라”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주최로 열린 ‘2025 한·중 경제산업포럼’에 참석해 한·중 양국의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과 강화군의 발전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 FTA 10주년, 미래유망산업 및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를 주제로 인천 쉐라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으며,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등 한·중 경제·산업 분야 주요 인사와 국내외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박용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중은 무역과 투자 등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왔다”며 “오늘 이 자리 역시 양국이 함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제 강화군을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강화군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협력하여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며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연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도시 모델 구현이 가능한 최적화된 입지를 지녔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화군은 그린바이오, 첨단물류, 관광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신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의 활발한 투자 및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성장을 함께 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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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설립 4년 만에 창업·일자리의 중심으로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는 지난 2021년 9월 개소 이래 4년간 총 135건의 창업 실적과 411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고용 활성화의 핵심 기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4년 동안 온라인 창업 84건, 오프라인 창업 51건을 지원해 총 135개의 새로운 일터를 창출했다. 특히 이 중 청년 창업자가 38명에 달하며, 전체 창업자의 80%인 108명이 현재까지 안정적인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일자리 부문에서도 알선 5,819건에취업 411건의 실적을 기록하며 강화군 고용 지표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사업 규모 역시 해마다 가파르게 성장했다. 2022년 16개 사업으로 시작해 2026년 현재 22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매년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외부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로컬 숏폼 브랜딩 창업 과정’이 공모에 선정되는 등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5개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강화 청년 창업 네트워크 구성·운영 ▲중장비 등 자격증 취득 지원 ▲현장 경험있는 청년 창업 지원 ▲AI 디지털 노마드 양성 지원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커리어 브릿지’지원 사업 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센터는 지난 4년간 강화군만의 특화된 창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었다”며 “올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들을 통해 청년들이 강화에 정착하고, 재취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이 다시 일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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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설립 4년 만에 창업·일자리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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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합니다” 강화천문과학관,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누리호 발사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7일로 예정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4차 발사의 의미와 성공을 기원하고, 국민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화약로켓을 제작하고 실제 발사 실험을 수행하며, 로켓의 구조와 비행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본 체험에 앞서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누리호 개발 과정과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계획 등을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운영은 회차별 30명씩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되며, 우천시에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8일(화)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누리호 발사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발사체 연구개발과 누리호 발사의 의미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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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합니다” 강화천문과학관,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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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정책적 배려 필요…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배제 안 돼”
- 박용철 강화군수는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3개 지자체(옹진군․가평군․연천군)와 함께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균형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 분야에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달라고 촉구했다. 정부는 민생회복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정책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을 더욱 지원했으나, 최근 발표한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 등 일부 정책에서 비수도권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 우선 정책을 수립하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해당 지역 국회의원 및 군수들은 “강화, 옹진, 가평, 연천 4개 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동안 각종 정부 지원 정책에서 배제되었고,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에서도 배제되고 있다”면서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 겪는 열악한 현실과 재정상황을 감안하지 않은 이러한 정책 추진은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극복이라는 국가정책의 근본 취지에도 위배된다”고 호소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제1의 과제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대남소음공격 및 근거없는 방사능 괴담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 및 청정지역 이미지 훼손 등 열악한 지역 상황을 감안하여, 강화군이 추진하는 국가사업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인지방 4개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사업 발굴,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 강구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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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정책적 배려 필요…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배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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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7,748억 원 편성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1회 추경예산 대비 694억 원(9.84%) 증액한 7,748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사업들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업(150억 원) ▲청소년수련관 신축사업(8.7억 원) ▲결식아동 급식 자체지원(1.9억 원) ▲군도16호선(창후포구∼창후리)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15억 원) ▲남문앞사거리 혼잡통행 개선공사(0.8억원) ▲초지항 전망데크 조성사업(19억 원) ▲석모도 자연휴양림 관광자원화 사업(13억 원) ▲석모도 미네랄스파 시설개선사업(10.5억 원) ▲강화풍물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3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박용철 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 문화·관광·복지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군민이 예산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강화군의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오는 9월 8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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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7,748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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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울 30분 시대, 제대로 준비한다” 강화군, 제3대교 포함된 계양~강화 고속도로 종점부 개선 대책 공식 건의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강화 구간인 7공구 실시설계와 관련해 종점부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 대책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공식 건의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용철 군수의 요청으로 배준영 국회의원이 주선해 이루어졌으며, 고속도로 종점부에 대한 교통여건 개선 및 기반시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건의되었다. 강화 제3대교가 포함된 7공구는 현재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주말마다 반복되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서울과의 접근성을 30분대로 단축시켜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강화의 새로운 관문이 되는 종점부의 교통 혼잡 해소, 생활기반시설의 안정적 공급, 지역경관 특화 등을 목표로 3가지 주요 건의사항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했다. 첫째, 종점부 교통영향권 내 도로 확장이다. 현재 기본설계안에 따르면 고속도로 종점부는 농어촌도로와 회전식 평면교차로 방식으로 접속돼 있어, 도로 위계의 불일치 및 교통량 처리 한계로 인한 정체가 우려된다. 이에 강화군은 고속도로와 연계되는 광역시도 및 농어촌도로를 확장하여 교통 흐름이 분산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 반영을 요청했다. 둘째, 신설되는 제3대교 내 공동구 설치다. 현재 강화 지역의 상수도, 도시가스, 농업용수 등 주요 생활기반시설은 1969년 준공된 (구)강화대교를 통해 공급되고 있으나,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군은 신설 교량인 제3대교에 공동구를 설치해 기반시설의 안전성과 공급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셋째, 종점부 경관 특화 공원 조성이다. 종점부 인근의 기존 체육공원과 연계해 관광·문화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원 조성을 제안했다. 이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휴식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철 군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강화군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사업”이라며 “강화의 관문인 종점부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시설계 단계부터 면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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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울 30분 시대, 제대로 준비한다” 강화군, 제3대교 포함된 계양~강화 고속도로 종점부 개선 대책 공식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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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미래 한·중 협력의 새 무대로 강화군 주목해달라”
-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주최로 열린 ‘2025 한·중 경제산업포럼’에 참석해 한·중 양국의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과 강화군의 발전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 FTA 10주년, 미래유망산업 및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를 주제로 인천 쉐라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으며,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등 한·중 경제·산업 분야 주요 인사와 국내외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박용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중은 무역과 투자 등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왔다”며 “오늘 이 자리 역시 양국이 함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제 강화군을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강화군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협력하여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며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연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도시 모델 구현이 가능한 최적화된 입지를 지녔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화군은 그린바이오, 첨단물류, 관광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신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의 활발한 투자 및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성장을 함께 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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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미래 한·중 협력의 새 무대로 강화군 주목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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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신속한 예산 집행으로 군민 체감경기 개선… 1분기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6일과 27일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학범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재정 운영의 적극적·선제적 역할을 강화하여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소관 부서들의 사업 집행 현황과 향후 집행 계획, 그리고 집행 과정에서의 제약 요인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대규모 투자 사업과 이월 및 집행 부진 사업 등의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응 방안이 논의되었다. 또한 재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산 집행 요건 미비, 국시비 미교부 등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 및 관계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도 함께 검토되었다. 김학범 부군수는 “신속집행은 경기 부양을 위한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각 부서에는 집행 가능한 사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여 예산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과 함께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시행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강화군은 향후 관계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재정 집행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신속집행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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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신속한 예산 집행으로 군민 체감경기 개선… 1분기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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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놀면서 배우는 과학… 과학의 달 맞아 특별프로그램 운영
- 강화군(군수 박용철)의 대표 과학문화시설인 강화천문과학관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화천문과학관은 오는 4월 매주 토요일 낮 시간, 천문우주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매주 두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우주와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체험 중심 콘텐츠로 눈길을 끈다. 우선, 참가자들은 ‘생일 별자리 혼천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천문 관측 장치인 혼천의의 원리를 알아 보고,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 전통 천문학 속 과학적 지혜를 배워볼 수 있다. 또한, 빛이 여러 가지 색으로 나뉘는 스펙트럼 현상을 알아보는 ‘뉴턴 분광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간이 분광기를 직접 제작하여 빛의 성질과 종류를 쉽고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태양계 속 작은 천체인 소행성의 탄생과 발견의 역사를 알아보고, 울퉁불퉁한 소행성 모양 비누를 만들어 보는 ‘소행성 비누 만들기’, 나무젓가락과 고무줄을 활용해 계란을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구조물을 설계하며 우주탐사선의 착륙 원리를 알아보는 ‘에그 드랍 착륙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미래 우주 탐사를 주제로 우주에서 식물을 키우기 위한 조건을 알아 보고, 나만의 화분을 꾸며 씨앗을 심어 보는 ‘별자리 화분 만들기’ 체험도 마련됐다. 프로그램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우주를 만들고 실험하며 배우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작은 과학 축제를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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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놀면서 배우는 과학… 과학의 달 맞아 특별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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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설립 4년 만에 창업·일자리의 중심으로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는 지난 2021년 9월 개소 이래 4년간 총 135건의 창업 실적과 411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고용 활성화의 핵심 기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4년 동안 온라인 창업 84건, 오프라인 창업 51건을 지원해 총 135개의 새로운 일터를 창출했다. 특히 이 중 청년 창업자가 38명에 달하며, 전체 창업자의 80%인 108명이 현재까지 안정적인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일자리 부문에서도 알선 5,819건에취업 411건의 실적을 기록하며 강화군 고용 지표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사업 규모 역시 해마다 가파르게 성장했다. 2022년 16개 사업으로 시작해 2026년 현재 22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매년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외부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로컬 숏폼 브랜딩 창업 과정’이 공모에 선정되는 등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5개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강화 청년 창업 네트워크 구성·운영 ▲중장비 등 자격증 취득 지원 ▲현장 경험있는 청년 창업 지원 ▲AI 디지털 노마드 양성 지원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커리어 브릿지’지원 사업 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센터는 지난 4년간 강화군만의 특화된 창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었다”며 “올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들을 통해 청년들이 강화에 정착하고, 재취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이 다시 일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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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설립 4년 만에 창업·일자리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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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긴긴 겨울밤 별빛 프로그램 호평
- 강화군(군수 박용철)의 강화천문과학관이 밤이 길고 별이 선명한 겨울철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천문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참여 확대와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12월 13일 진행된 ‘쌍둥이자리 유성우 특별 관측 행사’에는 320여 명이 방문해 겨울 별자리와 유성우 관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측할 수 있도록 추위 쉼터를 운영하고 관측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세심한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진행된 특별 이벤트도 호응을 얻었다. 연말 분위기와 천문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행사 기간 관람객 방문이 늘어나는 성과로 이어졌다. 강화천문과학관은 이러한 겨울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1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겨울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강의·체험·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했으며, 연령별 관심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4개 프로그램을 각 4회씩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6년 주요 천문현상을 미리 살펴보는 ‘2026 천문력 강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천체 촬영과 사진 출력 체험이 가능한 ‘스마트폰 천체사진 촬영’ ▲눈이 만들어지는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스노우볼 만들기’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인공위성 구조와 개발 트렌드를 알아보는 ‘인공위성 만들기’ 등이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밤이 긴 겨울은 별 이야기를 나누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직접 보고, 만들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새해에도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우주를 더욱 가까이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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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긴긴 겨울밤 별빛 프로그램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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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신비를 느껴보세요” 강화천문과학관, 올해 가장 큰 슈퍼문 특별관측회 연다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5일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날을 맞아 ‘슈퍼문 특별관측회’를 진행한다.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은 11월 5일 서울 기준 오후 4시 58분에 떠서 다음 날 오전 7시 44분에 진다. 이날 달은 지구에 약 35만 6,800km까지 접근해, 평균 거리(38만 4,400km)보다 약 2만 7,600km 더 가까워진다. 이러한 현상은 달의 보름(망)과 달의 근지점 통과 시점이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평소보다 달이 약 14% 더 크고 30% 더 밝게 보인다. 강화천문과학관은 특별관측회를 통해 달 표면의 분화구(크레이터), 달의 바다 등 세밀한 지형을 관측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뚜렷한 고리가 특징인 토성까지 천체망원경으로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아울러 달 위상 스티커 붙이기, 달 포토존 체험, 스마트폰으로 달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된다. 특별관측회는 당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달이 가장 가깝게 다가오는 밤, 강화의 밤하늘 아래에서 달의 신비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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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신비를 느껴보세요” 강화천문과학관, 올해 가장 큰 슈퍼문 특별관측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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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합니다” 강화천문과학관,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누리호 발사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7일로 예정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4차 발사의 의미와 성공을 기원하고, 국민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화약로켓을 제작하고 실제 발사 실험을 수행하며, 로켓의 구조와 비행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본 체험에 앞서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누리호 개발 과정과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계획 등을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운영은 회차별 30명씩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되며, 우천시에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8일(화)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누리호 발사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발사체 연구개발과 누리호 발사의 의미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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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합니다” 강화천문과학관,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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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보러 과학관 놀러 오세요” 강화천문과학관, 추석연휴 한가위 달맞이 관측행사 개최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한가위 달맞이 관측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더불어, 개천절,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4일에는 NASA가 주관하는 ‘국제 달 관측의 밤(International Observe the Moon Night)’과 연계해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달을 관측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를 기념하여 퓨전국악 연주팀의 ‘별빛 달빛 콘서트’가 열리고, 관람객이 직접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10월 3일 개천절에는 특강 ‘LED 고인돌 성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이후 4일간 우리나라 달 탐사와 관련된 특강 ‘입체 달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어 교육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9일 한글날에는 남녀노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해력 과학 퀴즈쇼’가 열려 과학적 사고와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 보는 달 관측, 실내외 민속놀이 체험, 달 소원지 붙이기, 달 라이브 스케치, 대형 달 포토존 등 달과 관련된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특강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특강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관을 찾는 모든 분들이 보름달처럼 환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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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보러 과학관 놀러 오세요” 강화천문과학관, 추석연휴 한가위 달맞이 관측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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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스마트폰 하나로 은하수를? 강화도에서는 가능합니다”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오는 9월 13일, 20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스마트폰으로 은하수를 직접 촬영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이 은하수를 만날 수 있는 강화도의 지리적 장점을 살린 체험 행사다. 수도권과 불과 한 시간 남짓 거리에 있으면서도 빛 공해가 적어 선명한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강화의 밤하늘을 배경으로, 누구나 스마트폰만으로 은하수를 직접 담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한 천체사진 촬영법을 배우고, 야외에서 실제 은하수를 촬영하게 된다.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우천 시에도 프로그램은 운영된다. 실제 밤하늘과 같은 이미지를 구현해 놓은 실내 천체투영관에서 은하수 촬영 연습을 진행하고, 별 궤적 촬영(일주사진) 체험을 대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9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화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수도권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은하수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강화군”이라며, “스마트폰 하나로 강화 밤하늘의 은하수를 담아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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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스마트폰 하나로 은하수를? 강화도에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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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정책적 배려 필요…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배제 안 돼”
- 박용철 강화군수는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3개 지자체(옹진군․가평군․연천군)와 함께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균형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 분야에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달라고 촉구했다. 정부는 민생회복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정책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을 더욱 지원했으나, 최근 발표한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 등 일부 정책에서 비수도권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 우선 정책을 수립하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해당 지역 국회의원 및 군수들은 “강화, 옹진, 가평, 연천 4개 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동안 각종 정부 지원 정책에서 배제되었고,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에서도 배제되고 있다”면서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 겪는 열악한 현실과 재정상황을 감안하지 않은 이러한 정책 추진은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극복이라는 국가정책의 근본 취지에도 위배된다”고 호소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제1의 과제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대남소음공격 및 근거없는 방사능 괴담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 및 청정지역 이미지 훼손 등 열악한 지역 상황을 감안하여, 강화군이 추진하는 국가사업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인지방 4개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사업 발굴,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 강구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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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정책적 배려 필요…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배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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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7,748억 원 편성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1회 추경예산 대비 694억 원(9.84%) 증액한 7,748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사업들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업(150억 원) ▲청소년수련관 신축사업(8.7억 원) ▲결식아동 급식 자체지원(1.9억 원) ▲군도16호선(창후포구∼창후리)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15억 원) ▲남문앞사거리 혼잡통행 개선공사(0.8억원) ▲초지항 전망데크 조성사업(19억 원) ▲석모도 자연휴양림 관광자원화 사업(13억 원) ▲석모도 미네랄스파 시설개선사업(10.5억 원) ▲강화풍물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3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박용철 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 문화·관광·복지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군민이 예산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강화군의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오는 9월 8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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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7,748억 원 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