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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5개 유관 단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강화군 강화읍 5개 유관 단체가 지난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400만 원 상당의 나눔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강화읍 이장단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강화읍분회,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등 5개 단체가 참여했다. 기탁 물품은 라면․김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배 이장단장은 “작은 성의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고, 남궁재선 대한노인회 분회장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화읍 관계자도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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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 달빛 ‧ 음악으로 물들다” 강화군, 가을 시작 알리는 ‘강화별밤야행(夜行)’ 성황리에 열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원도심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년 강화별밤야행(夜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강화군 대표 야간 문화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프로그램은 문화공연,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떡 만들기, 소창스카프 염색, 야행 키링·팔찌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청사초롱 제작 체험이 다시 한번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강화천문과학관과 연계한 별빛·달빛 관측 부스가 새롭게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대형 달과 색색의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 성공회 강화성당에서 진행된 스냅사진 촬영 프로그램 등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특별한 추억 남기기를 도왔다. 올해에는 ESG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텀블러 지참 시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원도심을 도보 투어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체험도 마련되었다. 용흥궁공원 야외무대에서는 가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5일 첫날에는 가수 환희, 거미, 이수연이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6일 둘째 날에는 허각, 홍자, 박완규가 무대를 장식해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층이 참여했으며, 인근 상가와 먹거리존, 플리마켓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더했다. 박용철 군수는 “올해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을 한층 강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별밤야행이 강화의 가을을 여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 열릴 다양한 가을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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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첫번째 강화읍 찾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1일 강화읍사무소에서 제1회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개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0여 명의 강화읍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은 개인적인 고충에 대해 군수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도시가스 공급 확대, 경로당 신축 등 마을숙원사업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강화군청 관련 팀장들도 함께 배석하여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경미한 문제들은 바로바로 처리 방안을 안내하는 모습도 보였다. 상담을 끝내고 나온 한 민원인은 “지자체에 인터넷이나 방문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것과 다르게 이동군수실을 통해 군수님을 직접 만나 평소 고충을 상담하고 나니 답답한 속이 좀 풀린다”며 “군수님이 군민소통을 위해 많이 노력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만으로 군민들의 모든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군민소통의 작은 출발이라는데 의의가 있을 것같다”며 “군수실은 항상 군민들에게 열려있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접수된 민원은 향후 강화군 실무부서에서 검토하고 처리결과를 상세하게 민원인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은 내년에도 4월부터 연말까지 모든 면을 순회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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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후보, 국군의 날 맞아 현충탑 참배나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강화읍 관청리 소재 견자산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박용철 후보의 배우자, 아들, 딸 등 가족들이 함께했다. 박 후보와 가족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철 후보는 현충탑 참배에 앞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계속되고 접경지역에서의 대남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강화군에서도 쓰레기 풍선 도발과 확성기 소음 피해로 군민들의 걱정과 고통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부여당과 강화군은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과 도발에 단호하게 맞서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지원대책을 선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금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국군 장병과 군인 가족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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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5개 유관 단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 강화군 강화읍 5개 유관 단체가 지난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400만 원 상당의 나눔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강화읍 이장단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강화읍분회,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등 5개 단체가 참여했다. 기탁 물품은 라면․김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배 이장단장은 “작은 성의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고, 남궁재선 대한노인회 분회장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화읍 관계자도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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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5개 유관 단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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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 달빛 ‧ 음악으로 물들다” 강화군, 가을 시작 알리는 ‘강화별밤야행(夜行)’ 성황리에 열려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원도심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년 강화별밤야행(夜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강화군 대표 야간 문화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프로그램은 문화공연,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떡 만들기, 소창스카프 염색, 야행 키링·팔찌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청사초롱 제작 체험이 다시 한번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강화천문과학관과 연계한 별빛·달빛 관측 부스가 새롭게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대형 달과 색색의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 성공회 강화성당에서 진행된 스냅사진 촬영 프로그램 등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특별한 추억 남기기를 도왔다. 올해에는 ESG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텀블러 지참 시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원도심을 도보 투어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체험도 마련되었다. 용흥궁공원 야외무대에서는 가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5일 첫날에는 가수 환희, 거미, 이수연이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6일 둘째 날에는 허각, 홍자, 박완규가 무대를 장식해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층이 참여했으며, 인근 상가와 먹거리존, 플리마켓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더했다. 박용철 군수는 “올해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을 한층 강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별밤야행이 강화의 가을을 여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 열릴 다양한 가을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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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 달빛 ‧ 음악으로 물들다” 강화군, 가을 시작 알리는 ‘강화별밤야행(夜行)’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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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첫번째 강화읍 찾아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1일 강화읍사무소에서 제1회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개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0여 명의 강화읍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은 개인적인 고충에 대해 군수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도시가스 공급 확대, 경로당 신축 등 마을숙원사업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강화군청 관련 팀장들도 함께 배석하여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경미한 문제들은 바로바로 처리 방안을 안내하는 모습도 보였다. 상담을 끝내고 나온 한 민원인은 “지자체에 인터넷이나 방문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것과 다르게 이동군수실을 통해 군수님을 직접 만나 평소 고충을 상담하고 나니 답답한 속이 좀 풀린다”며 “군수님이 군민소통을 위해 많이 노력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만으로 군민들의 모든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군민소통의 작은 출발이라는데 의의가 있을 것같다”며 “군수실은 항상 군민들에게 열려있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접수된 민원은 향후 강화군 실무부서에서 검토하고 처리결과를 상세하게 민원인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은 내년에도 4월부터 연말까지 모든 면을 순회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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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첫번째 강화읍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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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후보, 국군의 날 맞아 현충탑 참배나서
-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강화읍 관청리 소재 견자산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박용철 후보의 배우자, 아들, 딸 등 가족들이 함께했다. 박 후보와 가족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철 후보는 현충탑 참배에 앞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계속되고 접경지역에서의 대남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강화군에서도 쓰레기 풍선 도발과 확성기 소음 피해로 군민들의 걱정과 고통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부여당과 강화군은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과 도발에 단호하게 맞서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지원대책을 선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금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국군 장병과 군인 가족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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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후보, 국군의 날 맞아 현충탑 참배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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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5개 유관 단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 강화군 강화읍 5개 유관 단체가 지난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400만 원 상당의 나눔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강화읍 이장단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강화읍분회,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등 5개 단체가 참여했다. 기탁 물품은 라면․김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배 이장단장은 “작은 성의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고, 남궁재선 대한노인회 분회장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화읍 관계자도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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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 달빛 ‧ 음악으로 물들다” 강화군, 가을 시작 알리는 ‘강화별밤야행(夜行)’ 성황리에 열려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원도심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년 강화별밤야행(夜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강화군 대표 야간 문화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프로그램은 문화공연,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떡 만들기, 소창스카프 염색, 야행 키링·팔찌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청사초롱 제작 체험이 다시 한번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강화천문과학관과 연계한 별빛·달빛 관측 부스가 새롭게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대형 달과 색색의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 성공회 강화성당에서 진행된 스냅사진 촬영 프로그램 등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특별한 추억 남기기를 도왔다. 올해에는 ESG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텀블러 지참 시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원도심을 도보 투어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체험도 마련되었다. 용흥궁공원 야외무대에서는 가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5일 첫날에는 가수 환희, 거미, 이수연이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6일 둘째 날에는 허각, 홍자, 박완규가 무대를 장식해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층이 참여했으며, 인근 상가와 먹거리존, 플리마켓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더했다. 박용철 군수는 “올해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을 한층 강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별밤야행이 강화의 가을을 여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 열릴 다양한 가을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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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산불 피해 성금 800만 원 기탁
-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인상)은 지난 14일, 강화읍 8개 유관 단체에서 영남권 산불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에는 강화읍 이장단을 비롯해 남·여 새마을지도자, 대한노인회 강화읍분회, 주민자치 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한여농·한농연 연합회, 농가주부모임 등 8개 유관 단체가 참여했으며, 성금은 피해지역의 복구와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중요성과 상호 협력을 다시 한번 강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상배 이장단장은 “작은 성의지만 큰 도움이 되어서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상 강화읍장은 “이번 성금이 영남권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빠르게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유관 단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화읍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피해 주민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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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산불 피해 성금 8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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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 옥개방죽 환경 정화로 ‘청정 강화’ 앞장
- 강화군 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광수)가 지난 13일, 옥개방죽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청정 강화’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환경 정화에는 주민자치 위원 20명이 참여해 옥개방죽 주변 도로변과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광수 주민자치위원장은 “깨끗한 자연환경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솔선수범해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강화읍의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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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 옥개방죽 환경 정화로 ‘청정 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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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이장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강화읍 이장단(단장 김상배)은 지난 4일 깨끗하고 쾌적한 강화읍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29명의 강화읍 이장들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공공시설 일대에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상배 이장단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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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이장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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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첫번째 강화읍 찾아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1일 강화읍사무소에서 제1회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개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0여 명의 강화읍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은 개인적인 고충에 대해 군수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도시가스 공급 확대, 경로당 신축 등 마을숙원사업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강화군청 관련 팀장들도 함께 배석하여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경미한 문제들은 바로바로 처리 방안을 안내하는 모습도 보였다. 상담을 끝내고 나온 한 민원인은 “지자체에 인터넷이나 방문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것과 다르게 이동군수실을 통해 군수님을 직접 만나 평소 고충을 상담하고 나니 답답한 속이 좀 풀린다”며 “군수님이 군민소통을 위해 많이 노력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만으로 군민들의 모든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군민소통의 작은 출발이라는데 의의가 있을 것같다”며 “군수실은 항상 군민들에게 열려있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접수된 민원은 향후 강화군 실무부서에서 검토하고 처리결과를 상세하게 민원인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은 내년에도 4월부터 연말까지 모든 면을 순회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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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첫번째 강화읍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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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김치 기탁받아
- 강화군 강화읍(읍장 주우종)은 지난 2일 자비불교 정토사(주지스님 정인)로부터 김장 김치 7kg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정토사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김치는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인 주지스님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김장 김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주우종 강화읍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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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김치 기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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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후보, 국군의 날 맞아 현충탑 참배나서
-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강화읍 관청리 소재 견자산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박용철 후보의 배우자, 아들, 딸 등 가족들이 함께했다. 박 후보와 가족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철 후보는 현충탑 참배에 앞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계속되고 접경지역에서의 대남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강화군에서도 쓰레기 풍선 도발과 확성기 소음 피해로 군민들의 걱정과 고통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부여당과 강화군은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과 도발에 단호하게 맞서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지원대책을 선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금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국군 장병과 군인 가족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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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후보, 국군의 날 맞아 현충탑 참배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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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지난 6일 강화대교 인근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강화군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강화대교 주변을 쾌적하게 만들어 주민 및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뿐만 아니라 강화읍을 방문하는 모든 분께서 청결한 환경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우종 강화읍장은 “강화의 얼굴인 강화대교 인근을 정비해 주신 강화읍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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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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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못자리 실패 농가에 예비모 5,000장 공급
- [강화일보] 강화군이 지난 4일 강화읍 용정리 예비못자리 조성지에 예비모 5,000장을 공급했다.군은 매년 이상기후 등으로 못자리를 실패해 이앙하지 못하거나, 조류 피해로 재이앙하는 농가가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예비모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4월 중하순 저온과 큰 일교차로 입고병 및 뜸묘가 발생해 모내기 후 조류 피해가 발생한 30개 농가에 예비모(삼광) 5,000장을 무상으로 공급했다.공급한 예비모는 한국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에서 종자소독부터 육묘 관리까지 전 과정을 맡아 생산했다.군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으로 적기에 이앙하지 못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예비모 생산에 힘써주신 한국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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