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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안정 ‧ 미래 ‧ 혁신으로 답하다!
▲박용철강화군수 ‘군민 소통과 통합’을 슬로건으로 내건 박용철 강화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강화군은 안정·미래·혁신의 세 축이 조화롭게 맞물리며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6일 보궐선거를 통해 취임한 박 군수는 흔들리던 군정을 신속히 안정시키는 한편,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으로 미래 비전을 세우고, 혁신 과제를 잇달아 가동하며 군 전역에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군수는 “접경지역과 인구감소, 각종 규제라는 3중고에 혁신하지 않으면 지방소멸의 위기를 피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지난 1년 군정에 매진했다”며, “7만 강화군민의 통합된 힘과 우리 공직자의 헌신으로 이제 강화 발전의 밑그림이 완성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1년 간의 주요 성과와 정책 방향들을 살펴본다. ◆ 안정 : 군정 공백 혼란, 현장 리더십으로 정면 돌파 박용철 군수는 지난 1년간 군정을 빠르게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임 군수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7개월간 군정 공백이 이어지고, 대남 소음공격 피해가 겹치며 지역 불안이 고조됐던 점을 감안하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취임 직후에는 최우선 과제였던 북한 소음공격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취임 보름 만인 11월 1일, 강화군 전 지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해 대북 전단 살포를 전면 금지하고, 중앙정부에는 우리 측 대북방송의 선제 중단을 공식 요청하는 등 군의 단호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군정 운영체계의 정비도 속도감 있게 이뤄졌다. 박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비전 실현을 뒷받침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인구증대담당관’을 신설하고, ‘일자리경제과’와 ‘관광과’를 분리하는 등 조직과 기능을 현안 중심으로 재배치했다. 그 결과 의사결정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아졌다는 평가다. 빠른 안정의 배경에는 15년에 걸친 지역 정치 경험이 자리한다. 2010년 군의원을 시작으로 시의원을 거치며 행정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박 군수는 공직자와 주민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현안을 신속히 진단하고 해결을 이끌었다.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넓힌 점도 안정에 큰 몫을 했다.제1호 공약으로 100인이 참여하는 ‘군민통합위원회’를 출범시켜 민·관 협력의 틀을 마련했고,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상시 운영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현장 요구를 신속히 군정에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와 체감도를 함께 끌어 올렸다. ◆ 미래 :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하며 “도약의 시대” 선언 민선 8기 강화군은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지난 1년간 외연을 과감히 확장했다. 농업․관광 중심의 산업구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 대표적이다. 강화 남단 화도면·길상면 일원 6.32㎢(약 190만 평) 규모에 블루·그린바이오, AI 기반 디지털 제조, 복합관광이 어우러진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하고 지역 성장의 견인차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연말 인천시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신청할 예정이다.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유치도 병행하고 있다. 고려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온전히 품은 ‘강화’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새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야 국회의원의 초당적 지지와 학계·인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확산하며 추진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 군은 국회 등에서 세 차례 토론회를 열어 공론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초 문화체육관광부에 건립 건의서 공식 제출할 계획이다. 두 사업은 대규모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의 자발적 참여와 기대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군민 결집력이 사업 추진의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역 발전의 필수 기반인 교통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연말 착공 예정인 ‘강화~계양 고속도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에 개선 대책을 지속 건의하는 한편,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을 추진 중이다. 서울 접근 시간을 자가용 30분대, 대중교통 1시간 내로 단축해 ‘도약의 시대’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 혁신 : 낡은 틀을 깨는 지역살리기 정책 ‘새 판짜기’ ‣ 돌봄에서 참여로… 활기찬 노년을 위한 복지로 재편 강화군은 노인복지 분야의 무게 중심을 ‘돌봄’에서 ‘참여’ 중심의 복지로 옮겼다. 단순 보호를 넘어 노년기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대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인천 최초로 무상택시를 시행했으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을 기존 저소득층에서 중위소득 150% 이하로 확대해 일상 복귀를 도왔다. 또한 노년기 사회활동의 거점시설인 노인복지관의 별관을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건립 중이며, 마을 단위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을 111개소까지 확대해 여가·건강·체육활동 참여를 넓혔다. ‣ 안정적 생산에서 고(高)부가가치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재편 강화군은 주력 산업인 농업 분야에서는 고부가가치형 농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신시설을 갖춘 임대형 스마트팜인 ‘로컬 팜 빌리지’가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참가자 모집을 거쳐 내년 상반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화섬쌀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수확시기 분산을 위해 개발한 조생종 신품종 ‘강들미’에 대해 품종보호 출원을 마치고 농가에 보급을 확대했다. 아울러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연간 143톤 규모의 신규 판매처를 개척하며 농가 소득 극대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농업 경쟁력 저하의 주요 원인인 일손 부족 해소에도 적극 나섰다. 라오스·몽골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부터 지역농협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 머무는 교육에서 유학 오는 교육으로… 매력적인 교육으로 재편 강화군은 교육의 지향점을 관내 학생 중심에서 외부 학생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환경 조성으로 전환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올해부터 가족 체류형 농촌 유학 프로그램을 본격 지원하고,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농어촌 교육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문화·체육 등 교과 외 활동도 적극 보강한다. 강화읍 신문리 일원에 5천 평 규모의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조성 사업을 착수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특별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경비를 전국 최고 수준인 30억 원으로 확대했다. ‣ 전문가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로… 생활문화 중심으로 재편 강화군은 문화정책 분야에서도 유명인 중심에서 지역 예술인·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중심으로 전환했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대폭 넓혔다. 각종 축제에 지역 예술인의 참여 비중을 높이고, 공원 야외무대를 상시 개방해 버스킹을 수시로 신청·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올 11월에는 최초로 ‘강화 지역예술인 뮤직 페스티벌’을 열어 지역 문화 활동의 저변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인프라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 전문 공연장을 갖춘 강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중이며, 문화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강화 남부권에는 생활문화센터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련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밟는 중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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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 속으로… 못자리 설치 농가 찾아 허심탄회 소통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6일 영농철을 맞아 선원면 창리 못자리 설치 농가를 방문해 직접 모판 작업을 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했다. 박 군수는 농업인들과 볍씨가 파종된 모판을 논에 설치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직접 듣고 현장을 살폈다. 한편, 강화군은 고품질 강화섬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벼 자동화 육묘발아장 설치 지원,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 벼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 곡물건조기 지원 등으로 농가 경영을 돕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여러 기관과 구매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강화섬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섬쌀은 명실상부 강화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며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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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화군 기자실 찾아 출입 기자들과 차담회 가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3일 오전 10시 50분 강화군을 연두방문하는 길에 강화군 출입 기자실에 들러 기자들과 차담회를 하면서 강화군의 중점적인 현안에 대하여 기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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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박용철 군수,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끝마쳐
♣박용철 강화군수가 군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주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지난 1월 6일부터 강화읍을 시작으로 약 4주간 13개 읍·면을 모두 순방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주요 군정 시책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주민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주요 부서장이 참석하여 상세한 답변을 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특히 이번 대화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진행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군민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 마을안길 및 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분야 201건과 영농폐기물 처리방안, 농산물 택배비 지원 건수 상향 조정 등 비예산분야를 포함하여 총 280여 건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기도 했다. 군은 이러한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 수혜도, 긴급성, 군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는 등 신속한 해결에 중점 두고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인데 중장기적인 과제는 인천시 및 중앙정부 등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예정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 군민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 덕분에 군정을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달하면서, “올해는 강화 남단 경제 자유구역 지정 등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강화군 백년대계의 단단한 터를 닦겠다”며 미래 설계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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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공무원 동호회와의 신선한 동행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1일 강화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산악동호회 ‘마니산악회’의 첫 신년 산행에 참석했다. 이번 산행은 산악회에서 먼저 박 군수에게 신년 첫 산행에 함께할 것을 요청했고, 박 군수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동행하게 됐다. 군수가 동호회 행사에 참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마니산악회 윤승구 회장은 “군의원 시절부터 워낙 격의없이 친근하셔서 요청드렸는데 바로 흔쾌히 수락하셨다.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주시는 모습에 군수님의 진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한 회원은 “군수님은 평소 등산을 즐기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쉬셔야 하는 주말에 우리들과 함께 등산해 주셔서 감사했다. 정말 힘드셨는지 가장 늦게 마니산 정상에 오르셨다. 그래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군수님을 응원했다.”며 즐거워했다. 박 군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어떤 동호회든 요청이 있으면 자주 참석하겠다”, “또한, 공무원들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직원 복지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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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취임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제40대 강화군 부군수로 김학범 인천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이 취임한다고 31일 밝혔다. 교동면 출신의 김학범 부군수는 1990년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공직을 시작해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체육진흥과, 정책기획관을 거쳐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체육진흥과장, 총무과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후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하다 2024년 12월 31일 자 인천광역시 인사발령으로 제40대 강화군 부군수로 취임하게 됐다. 김학범 부군수는 인천광역시에서 여러 부서를 거치며 역량을 쌓아왔고 특히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시 공공심야야국 확대 운영, 인천의료원 별관동 준공 등 시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 왔다. 김학범 부군수는 “강화군 부군수로 취임해 기쁘고 공직생활 동안 쌓아온 근무경험을 토대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의 모든 공직자가 김학범 부군수를 중심으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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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안정 ‧ 미래 ‧ 혁신으로 답하다!
- ▲박용철강화군수 ‘군민 소통과 통합’을 슬로건으로 내건 박용철 강화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강화군은 안정·미래·혁신의 세 축이 조화롭게 맞물리며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6일 보궐선거를 통해 취임한 박 군수는 흔들리던 군정을 신속히 안정시키는 한편,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으로 미래 비전을 세우고, 혁신 과제를 잇달아 가동하며 군 전역에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군수는 “접경지역과 인구감소, 각종 규제라는 3중고에 혁신하지 않으면 지방소멸의 위기를 피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지난 1년 군정에 매진했다”며, “7만 강화군민의 통합된 힘과 우리 공직자의 헌신으로 이제 강화 발전의 밑그림이 완성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1년 간의 주요 성과와 정책 방향들을 살펴본다. ◆ 안정 : 군정 공백 혼란, 현장 리더십으로 정면 돌파 박용철 군수는 지난 1년간 군정을 빠르게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임 군수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7개월간 군정 공백이 이어지고, 대남 소음공격 피해가 겹치며 지역 불안이 고조됐던 점을 감안하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취임 직후에는 최우선 과제였던 북한 소음공격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취임 보름 만인 11월 1일, 강화군 전 지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해 대북 전단 살포를 전면 금지하고, 중앙정부에는 우리 측 대북방송의 선제 중단을 공식 요청하는 등 군의 단호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군정 운영체계의 정비도 속도감 있게 이뤄졌다. 박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비전 실현을 뒷받침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인구증대담당관’을 신설하고, ‘일자리경제과’와 ‘관광과’를 분리하는 등 조직과 기능을 현안 중심으로 재배치했다. 그 결과 의사결정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아졌다는 평가다. 빠른 안정의 배경에는 15년에 걸친 지역 정치 경험이 자리한다. 2010년 군의원을 시작으로 시의원을 거치며 행정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박 군수는 공직자와 주민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현안을 신속히 진단하고 해결을 이끌었다.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넓힌 점도 안정에 큰 몫을 했다.제1호 공약으로 100인이 참여하는 ‘군민통합위원회’를 출범시켜 민·관 협력의 틀을 마련했고,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상시 운영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현장 요구를 신속히 군정에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와 체감도를 함께 끌어 올렸다. ◆ 미래 :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하며 “도약의 시대” 선언 민선 8기 강화군은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지난 1년간 외연을 과감히 확장했다. 농업․관광 중심의 산업구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 대표적이다. 강화 남단 화도면·길상면 일원 6.32㎢(약 190만 평) 규모에 블루·그린바이오, AI 기반 디지털 제조, 복합관광이 어우러진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하고 지역 성장의 견인차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연말 인천시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신청할 예정이다.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유치도 병행하고 있다. 고려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온전히 품은 ‘강화’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새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야 국회의원의 초당적 지지와 학계·인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확산하며 추진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 군은 국회 등에서 세 차례 토론회를 열어 공론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초 문화체육관광부에 건립 건의서 공식 제출할 계획이다. 두 사업은 대규모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의 자발적 참여와 기대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군민 결집력이 사업 추진의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역 발전의 필수 기반인 교통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연말 착공 예정인 ‘강화~계양 고속도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에 개선 대책을 지속 건의하는 한편,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을 추진 중이다. 서울 접근 시간을 자가용 30분대, 대중교통 1시간 내로 단축해 ‘도약의 시대’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 혁신 : 낡은 틀을 깨는 지역살리기 정책 ‘새 판짜기’ ‣ 돌봄에서 참여로… 활기찬 노년을 위한 복지로 재편 강화군은 노인복지 분야의 무게 중심을 ‘돌봄’에서 ‘참여’ 중심의 복지로 옮겼다. 단순 보호를 넘어 노년기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대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인천 최초로 무상택시를 시행했으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을 기존 저소득층에서 중위소득 150% 이하로 확대해 일상 복귀를 도왔다. 또한 노년기 사회활동의 거점시설인 노인복지관의 별관을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건립 중이며, 마을 단위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을 111개소까지 확대해 여가·건강·체육활동 참여를 넓혔다. ‣ 안정적 생산에서 고(高)부가가치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재편 강화군은 주력 산업인 농업 분야에서는 고부가가치형 농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신시설을 갖춘 임대형 스마트팜인 ‘로컬 팜 빌리지’가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참가자 모집을 거쳐 내년 상반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화섬쌀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수확시기 분산을 위해 개발한 조생종 신품종 ‘강들미’에 대해 품종보호 출원을 마치고 농가에 보급을 확대했다. 아울러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연간 143톤 규모의 신규 판매처를 개척하며 농가 소득 극대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농업 경쟁력 저하의 주요 원인인 일손 부족 해소에도 적극 나섰다. 라오스·몽골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부터 지역농협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 머무는 교육에서 유학 오는 교육으로… 매력적인 교육으로 재편 강화군은 교육의 지향점을 관내 학생 중심에서 외부 학생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환경 조성으로 전환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올해부터 가족 체류형 농촌 유학 프로그램을 본격 지원하고,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농어촌 교육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문화·체육 등 교과 외 활동도 적극 보강한다. 강화읍 신문리 일원에 5천 평 규모의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조성 사업을 착수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특별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경비를 전국 최고 수준인 30억 원으로 확대했다. ‣ 전문가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로… 생활문화 중심으로 재편 강화군은 문화정책 분야에서도 유명인 중심에서 지역 예술인·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중심으로 전환했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대폭 넓혔다. 각종 축제에 지역 예술인의 참여 비중을 높이고, 공원 야외무대를 상시 개방해 버스킹을 수시로 신청·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올 11월에는 최초로 ‘강화 지역예술인 뮤직 페스티벌’을 열어 지역 문화 활동의 저변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인프라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 전문 공연장을 갖춘 강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중이며, 문화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강화 남부권에는 생활문화센터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련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밟는 중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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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안정 ‧ 미래 ‧ 혁신으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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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 속으로… 못자리 설치 농가 찾아 허심탄회 소통
-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6일 영농철을 맞아 선원면 창리 못자리 설치 농가를 방문해 직접 모판 작업을 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했다. 박 군수는 농업인들과 볍씨가 파종된 모판을 논에 설치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직접 듣고 현장을 살폈다. 한편, 강화군은 고품질 강화섬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벼 자동화 육묘발아장 설치 지원,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 벼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 곡물건조기 지원 등으로 농가 경영을 돕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여러 기관과 구매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강화섬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섬쌀은 명실상부 강화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며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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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 속으로… 못자리 설치 농가 찾아 허심탄회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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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화군 기자실 찾아 출입 기자들과 차담회 가져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3일 오전 10시 50분 강화군을 연두방문하는 길에 강화군 출입 기자실에 들러 기자들과 차담회를 하면서 강화군의 중점적인 현안에 대하여 기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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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화군 기자실 찾아 출입 기자들과 차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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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박용철 군수,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끝마쳐
- ♣박용철 강화군수가 군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주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지난 1월 6일부터 강화읍을 시작으로 약 4주간 13개 읍·면을 모두 순방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주요 군정 시책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주민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주요 부서장이 참석하여 상세한 답변을 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특히 이번 대화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진행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군민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 마을안길 및 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분야 201건과 영농폐기물 처리방안, 농산물 택배비 지원 건수 상향 조정 등 비예산분야를 포함하여 총 280여 건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기도 했다. 군은 이러한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 수혜도, 긴급성, 군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는 등 신속한 해결에 중점 두고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인데 중장기적인 과제는 인천시 및 중앙정부 등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예정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 군민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 덕분에 군정을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달하면서, “올해는 강화 남단 경제 자유구역 지정 등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강화군 백년대계의 단단한 터를 닦겠다”며 미래 설계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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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박용철 군수,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끝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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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공무원 동호회와의 신선한 동행
-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1일 강화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산악동호회 ‘마니산악회’의 첫 신년 산행에 참석했다. 이번 산행은 산악회에서 먼저 박 군수에게 신년 첫 산행에 함께할 것을 요청했고, 박 군수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동행하게 됐다. 군수가 동호회 행사에 참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마니산악회 윤승구 회장은 “군의원 시절부터 워낙 격의없이 친근하셔서 요청드렸는데 바로 흔쾌히 수락하셨다.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주시는 모습에 군수님의 진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한 회원은 “군수님은 평소 등산을 즐기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쉬셔야 하는 주말에 우리들과 함께 등산해 주셔서 감사했다. 정말 힘드셨는지 가장 늦게 마니산 정상에 오르셨다. 그래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군수님을 응원했다.”며 즐거워했다. 박 군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어떤 동호회든 요청이 있으면 자주 참석하겠다”, “또한, 공무원들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직원 복지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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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공무원 동호회와의 신선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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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취임
-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제40대 강화군 부군수로 김학범 인천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이 취임한다고 31일 밝혔다. 교동면 출신의 김학범 부군수는 1990년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공직을 시작해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체육진흥과, 정책기획관을 거쳐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체육진흥과장, 총무과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후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하다 2024년 12월 31일 자 인천광역시 인사발령으로 제40대 강화군 부군수로 취임하게 됐다. 김학범 부군수는 인천광역시에서 여러 부서를 거치며 역량을 쌓아왔고 특히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시 공공심야야국 확대 운영, 인천의료원 별관동 준공 등 시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 왔다. 김학범 부군수는 “강화군 부군수로 취임해 기쁘고 공직생활 동안 쌓아온 근무경험을 토대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의 모든 공직자가 김학범 부군수를 중심으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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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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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안정 ‧ 미래 ‧ 혁신으로 답하다!
- ▲박용철강화군수 ‘군민 소통과 통합’을 슬로건으로 내건 박용철 강화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강화군은 안정·미래·혁신의 세 축이 조화롭게 맞물리며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6일 보궐선거를 통해 취임한 박 군수는 흔들리던 군정을 신속히 안정시키는 한편,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으로 미래 비전을 세우고, 혁신 과제를 잇달아 가동하며 군 전역에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군수는 “접경지역과 인구감소, 각종 규제라는 3중고에 혁신하지 않으면 지방소멸의 위기를 피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지난 1년 군정에 매진했다”며, “7만 강화군민의 통합된 힘과 우리 공직자의 헌신으로 이제 강화 발전의 밑그림이 완성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1년 간의 주요 성과와 정책 방향들을 살펴본다. ◆ 안정 : 군정 공백 혼란, 현장 리더십으로 정면 돌파 박용철 군수는 지난 1년간 군정을 빠르게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임 군수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7개월간 군정 공백이 이어지고, 대남 소음공격 피해가 겹치며 지역 불안이 고조됐던 점을 감안하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취임 직후에는 최우선 과제였던 북한 소음공격 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취임 보름 만인 11월 1일, 강화군 전 지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해 대북 전단 살포를 전면 금지하고, 중앙정부에는 우리 측 대북방송의 선제 중단을 공식 요청하는 등 군의 단호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군정 운영체계의 정비도 속도감 있게 이뤄졌다. 박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비전 실현을 뒷받침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인구증대담당관’을 신설하고, ‘일자리경제과’와 ‘관광과’를 분리하는 등 조직과 기능을 현안 중심으로 재배치했다. 그 결과 의사결정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아졌다는 평가다. 빠른 안정의 배경에는 15년에 걸친 지역 정치 경험이 자리한다. 2010년 군의원을 시작으로 시의원을 거치며 행정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박 군수는 공직자와 주민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현안을 신속히 진단하고 해결을 이끌었다.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넓힌 점도 안정에 큰 몫을 했다.제1호 공약으로 100인이 참여하는 ‘군민통합위원회’를 출범시켜 민·관 협력의 틀을 마련했고,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상시 운영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현장 요구를 신속히 군정에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와 체감도를 함께 끌어 올렸다. ◆ 미래 :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하며 “도약의 시대” 선언 민선 8기 강화군은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지난 1년간 외연을 과감히 확장했다. 농업․관광 중심의 산업구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 대표적이다. 강화 남단 화도면·길상면 일원 6.32㎢(약 190만 평) 규모에 블루·그린바이오, AI 기반 디지털 제조, 복합관광이 어우러진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하고 지역 성장의 견인차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연말 인천시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신청할 예정이다.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유치도 병행하고 있다. 고려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온전히 품은 ‘강화’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새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야 국회의원의 초당적 지지와 학계·인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확산하며 추진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 군은 국회 등에서 세 차례 토론회를 열어 공론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초 문화체육관광부에 건립 건의서 공식 제출할 계획이다. 두 사업은 대규모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의 자발적 참여와 기대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군민 결집력이 사업 추진의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역 발전의 필수 기반인 교통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연말 착공 예정인 ‘강화~계양 고속도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에 개선 대책을 지속 건의하는 한편,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을 추진 중이다. 서울 접근 시간을 자가용 30분대, 대중교통 1시간 내로 단축해 ‘도약의 시대’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 혁신 : 낡은 틀을 깨는 지역살리기 정책 ‘새 판짜기’ ‣ 돌봄에서 참여로… 활기찬 노년을 위한 복지로 재편 강화군은 노인복지 분야의 무게 중심을 ‘돌봄’에서 ‘참여’ 중심의 복지로 옮겼다. 단순 보호를 넘어 노년기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대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인천 최초로 무상택시를 시행했으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을 기존 저소득층에서 중위소득 150% 이하로 확대해 일상 복귀를 도왔다. 또한 노년기 사회활동의 거점시설인 노인복지관의 별관을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건립 중이며, 마을 단위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을 111개소까지 확대해 여가·건강·체육활동 참여를 넓혔다. ‣ 안정적 생산에서 고(高)부가가치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재편 강화군은 주력 산업인 농업 분야에서는 고부가가치형 농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신시설을 갖춘 임대형 스마트팜인 ‘로컬 팜 빌리지’가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참가자 모집을 거쳐 내년 상반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화섬쌀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수확시기 분산을 위해 개발한 조생종 신품종 ‘강들미’에 대해 품종보호 출원을 마치고 농가에 보급을 확대했다. 아울러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연간 143톤 규모의 신규 판매처를 개척하며 농가 소득 극대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농업 경쟁력 저하의 주요 원인인 일손 부족 해소에도 적극 나섰다. 라오스·몽골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부터 지역농협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 머무는 교육에서 유학 오는 교육으로… 매력적인 교육으로 재편 강화군은 교육의 지향점을 관내 학생 중심에서 외부 학생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환경 조성으로 전환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올해부터 가족 체류형 농촌 유학 프로그램을 본격 지원하고,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농어촌 교육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문화·체육 등 교과 외 활동도 적극 보강한다. 강화읍 신문리 일원에 5천 평 규모의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조성 사업을 착수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특별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경비를 전국 최고 수준인 30억 원으로 확대했다. ‣ 전문가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로… 생활문화 중심으로 재편 강화군은 문화정책 분야에서도 유명인 중심에서 지역 예술인·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중심으로 전환했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대폭 넓혔다. 각종 축제에 지역 예술인의 참여 비중을 높이고, 공원 야외무대를 상시 개방해 버스킹을 수시로 신청·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올 11월에는 최초로 ‘강화 지역예술인 뮤직 페스티벌’을 열어 지역 문화 활동의 저변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인프라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 전문 공연장을 갖춘 강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중이며, 문화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강화 남부권에는 생활문화센터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련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밟는 중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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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안정 ‧ 미래 ‧ 혁신으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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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부군수 주관 산업재해 예방 현장점검 실시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3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현업 사업장과 밀폐공간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재해 최소화를 목표로 김학범 부군수와 안전총괄과가 주관했으며, 점검 대상은 용정리 재활용선별장과 길상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관내 주요 사업장이다. 현업사업장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근무환경 및 유해‧위험요인 확인 ▲종사자 보호구 착용 여부 ▲종사자 안전보건 건의사항 청취 등 종사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밀폐공간에서는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시행 여부 ▲작업 시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 ▲경고표지 부착 및 출입금지 조치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그 외 안전보건 관리 전반에 대해 지도와 조언을 실시하였다. 군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유해‧위험요인 및 안전보건 관리 미흡 사항에 대해 개선을 적극 요구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김학범 부군수는 “직접 현장을 점검하면서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안전 실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사업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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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부군수 주관 산업재해 예방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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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농촌일손돕기 나서준 해병대 5여단에 진심으로 감사”
-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3일 농촌일손돕기 대민 지원에 참여한 해병대 5여단 부대를 방문해 농업인들을 위해 헌신한 장병들에 감사를 표하고, 올해 대민 지원 활동 성과 및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해병대 5여단은 매년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를 위해 적극 지원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배에 달하는 인력을 지원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는 데 큰 힘을 보탰다. 강지혁 5여단장은 “이번 대민지원은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자 실시되었으며, 장병들은 농작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농업인의 노고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농작업이 익숙하지 않아 장병들이 힘들었을 텐데도 매번 기쁜 마음으로 일손을 도와줘 농업인들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바쁜 부대 일정 속에서도 지역 농가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서준 해병대 5여단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병대와 강화군이 협력하여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길 기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상호 협력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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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농촌일손돕기 나서준 해병대 5여단에 진심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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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주민 신청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
- 박용철 강화군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주민들이 신청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박 군수는 지난 21일과 22일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선정된 하일리 경로당과 송해면 마두교를 방문해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합동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위험하거나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물에 대해 직접 점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군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도입되었다. 점검 결과, 하일리 경로당은 벽면 균열, 전기시설 노후, 경보형 감지기 부재 등으로 인해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해면 마두교는 데크 파손, 방수 작업, 난간 안전 휀스 등의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신속하게 해당 시설들에 대한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마음껏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은 오는 6월 13일까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관내 안전취약시설 4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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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주민 신청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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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 속으로… 못자리 설치 농가 찾아 허심탄회 소통
-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6일 영농철을 맞아 선원면 창리 못자리 설치 농가를 방문해 직접 모판 작업을 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했다. 박 군수는 농업인들과 볍씨가 파종된 모판을 논에 설치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직접 듣고 현장을 살폈다. 한편, 강화군은 고품질 강화섬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벼 자동화 육묘발아장 설치 지원,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 벼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 곡물건조기 지원 등으로 농가 경영을 돕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여러 기관과 구매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강화섬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섬쌀은 명실상부 강화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며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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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 속으로… 못자리 설치 농가 찾아 허심탄회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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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화군 기자실 찾아 출입 기자들과 차담회 가져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3일 오전 10시 50분 강화군을 연두방문하는 길에 강화군 출입 기자실에 들러 기자들과 차담회를 하면서 강화군의 중점적인 현안에 대하여 기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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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화군 기자실 찾아 출입 기자들과 차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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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박용철 군수,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끝마쳐
- ♣박용철 강화군수가 군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주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지난 1월 6일부터 강화읍을 시작으로 약 4주간 13개 읍·면을 모두 순방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주요 군정 시책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주민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주요 부서장이 참석하여 상세한 답변을 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특히 이번 대화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진행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군민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 마을안길 및 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분야 201건과 영농폐기물 처리방안, 농산물 택배비 지원 건수 상향 조정 등 비예산분야를 포함하여 총 280여 건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기도 했다. 군은 이러한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 수혜도, 긴급성, 군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는 등 신속한 해결에 중점 두고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인데 중장기적인 과제는 인천시 및 중앙정부 등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을 예정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 군민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 덕분에 군정을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달하면서, “올해는 강화 남단 경제 자유구역 지정 등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강화군 백년대계의 단단한 터를 닦겠다”며 미래 설계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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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박용철 군수,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끝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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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신임 조순이 화도면장
- 조순이 신임 화도면장이 경로당을 방문해 부임 및 새해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공식 면장 업무를 시작했다. 각 리 24개 경로당의 한파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르신들과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조순이 면장을 반기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에 방문해 줘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신신 당부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반갑게 맞아 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화도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의 부임 소감과 앞으로 화도면 면정을 어떻게 이끌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어렵게 화도면과 통화가 되었으나 조순이 면장의 출장으로 통화할 수 없었다. 화도면에 산다는 한 군민은, "신임 조순이 면장이 취임하자마자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는 만큼 화도에 사는 한 군민으로써 매우 기쁘고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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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신임 조순이 화도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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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공무원 동호회와의 신선한 동행
-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1일 강화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산악동호회 ‘마니산악회’의 첫 신년 산행에 참석했다. 이번 산행은 산악회에서 먼저 박 군수에게 신년 첫 산행에 함께할 것을 요청했고, 박 군수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동행하게 됐다. 군수가 동호회 행사에 참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마니산악회 윤승구 회장은 “군의원 시절부터 워낙 격의없이 친근하셔서 요청드렸는데 바로 흔쾌히 수락하셨다.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주시는 모습에 군수님의 진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한 회원은 “군수님은 평소 등산을 즐기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쉬셔야 하는 주말에 우리들과 함께 등산해 주셔서 감사했다. 정말 힘드셨는지 가장 늦게 마니산 정상에 오르셨다. 그래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군수님을 응원했다.”며 즐거워했다. 박 군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어떤 동호회든 요청이 있으면 자주 참석하겠다”, “또한, 공무원들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직원 복지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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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 공무원 동호회와의 신선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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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취임
- ♣제40대 김학범 부군수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제40대 강화군 부군수로 김학범 인천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이 취임한다고 31일 밝혔다. 교동면 출신의 김학범 부군수는 1990년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공직을 시작해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체육진흥과, 정책기획관을 거쳐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체육진흥과장, 총무과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후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하다 2024년 12월 31일 자 인천광역시 인사발령으로 제40대 강화군 부군수로 취임하게 됐다. 김학범 부군수는 인천광역시에서 여러 부서를 거치며 역량을 쌓아왔고 특히 보건복지국장으로 재임시 공공심야야국 확대 운영, 인천의료원 별관동 준공 등 시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 왔다. 김학범 부군수는 “강화군 부군수로 취임해 기쁘고 공직생활 동안 쌓아온 근무경험을 토대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의 모든 공직자가 김학범 부군수를 중심으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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